

"빨리 어떻게 좀 해봐!"
이름 :: 하루나 아게하 / 春月 愛羽姫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50 cm / 38 kg
나이 :: 17
반 :: 1학년 1반
동아리 :: 무용부
[성격]
[나서지 않는/툴툴거리는/물건에 대해 정이 많은/자존감이 큰]
어떤 문제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다. 무언가 문제가 생겼을 때, 나서지 않고 누군가에게 해결해달라고 한다.
자신은 옆에서 빨리 해결해 달라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내가 해줄게!' 보다는 '이거 해주면 안돼?' 쪽이다.
거절한다면 더는 옆에서 귀찮게 조르지는 않지만 가끔 슬적 물어볼 때가 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 더 나서지 않는다.
오직 다른 사람들이 결정한 대로만 하는데, 상대가 결정하는 것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툴툴거리거나, 불만을 토로할 때가 있지만 결국은 전부 한다. 그리고나서 자신이 한 결과에 대해서 뿌듯해 한다. 툴툴거리는 이유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외에도 다양한데, 누군가 시켜서 한 것에 대해서 별로라고 할때나, 자신의 마음을 잘 몰라준다고 생각할 때 등이 있다. 누군가에게 받은 선물이나, 물건같은 것에 애착이 깊다. 잃어버리면 몇 개월 동안 잃어버린 무언가에 대해 생각한다거나, 하루종일 불안해 하는 경향이 있다.
자존감이 큰 탓인지 남이 뭐라고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 자신이 싫다는 소리를 하면 어쩔 줄 모르고 당황한다. '왜 내가 왜 싫지?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라는 것 보다는 '왜 내가 싫지? 나를 싫어할 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이다.
겉으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는 않는다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무슨 생각을 하며 말하는지 드러나기 알기 쉬운 성격이다.
[특징]
하나,
생일은 3월 26일
탄생화는 흰앵초, 꽃말은 첫사랑
둘,
취미는 꽃꽂이. 예쁜 꽃들을 꽂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이제까지 꽂아왔던 꽃꽂이의 작품 수는 셀 수 없으며, 취미 치고는 실력도 뛰어나다.
완성 해놓고 교실 한 구석에다가 놓아둔다.
선물로 누군가에게 줄 때도 있지만, 극히 드물다.
셋,
좋아하는 것은 향수, 보석. 그 외에도 향기로운 것이나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더러운 것. 누가 더러운 것을 좋아하겠느냐만은 더러운 것을 가지거나, 만지거나, 보거나 그런 이유 등으로도 자신도 더러워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극히 주관적이라서, 제멋대로이다.
넷,
고민할 때 반지를 만지작 거린다. 돌려보기도 하고 뺐다가 꼈다가 하기도 한다. 시선 또한 반지로 향해있다.
다섯,
결벽증이 있다.
따라서 더러운 것을 다른사람보다 더 싫어하는 것일지도.
자기 자신의 주변은 물론이고, 치워야 한다고 판단 되는 것이면 무조건 먼저 가서 치운다.
딱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손을 씻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다.
[소지품]
반지, 향수병
[텍관]
[니가 걜 알어?] - 하루노 이치고
같은 학년에 바로 옆반이지만, 누군가 걔랑 친해? 라고 물어보면 화들짝 놀라며 아니?! 누가 그런 말을 해?! 라며 꽤나 격한 반응을 보이는 걸로 보아 사이는 썩 좋지 못한듯하다. 정반대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물과 기름같은 느낌. 나누는 얘기마다 늘상 투닥거림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누군가가 이치고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하거나,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퍼뜨리려고 하면 너 뭐니? 라던가 입 놀리지 말아줄래? 등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기분 나쁜 티를 낸다. 본인은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행동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모양.
약속의 반지 - 아시하라 유이
어떤일이 생길지 몰라 두려워하는 유이의 곁에서 함께 있어주겠다고 한 아게하, 약속의 의미로 아게하와 똑같은 반지를 유이에게 주었다. 아게하에게 있어서 약속이란 지켜야 하는 것.약속의 의미와 그 약속을 지키겠다는 증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