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 유이가 잘못한거야?"
이름 :: 아시하라 유이 / 足平 夢心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54cm / 41kg
나이 :: 17
반 :: 1학년 2반
동아리 :: 사진부
- 눈물이 많아서인지 대부분 눈이 붉게 부어있습니다.
- 원래는 긴 생머리로 밑으로 내려올수록 곱슬머리로 이어집니다.
[성격]
[ 어두운 | 소심한 ]
아이는 언제나 어둡고 눈에서 눈물이 그칠 날이 없습니다. 겉모습과는 다르게 언제나 위축되어 있는 아이의 모습은 다른 사람이 봐도 같이 우울해질 거 같다는 생각을 하거나 안쓰럽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아이는 말수가 적으며,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기 힘들어합니다. 먼저 다가가더라도 잔뜩 긴장을 한 상태로 말을 더듬거나 우물쭈물 대답을 잘 하지 못합니다. 이렇기에 구석에 조용히 있는 경우가 대다수 이며 존재감이 낮은 편 입니다.
[ 겁많은 | 눈물 많은 ]
아이는 특히나 겁이 많습니다. 자신이 경험해보지 않은걸 도전해 볼 용기따위 없습니다. 처음 해보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잔뜩 가지고 있기에 새로운 도전을 시도조차 어려워합니다. 겁이 많은 만큼 조심성 또한, 많기에 항상 주위를 살펴보는 버릇이 있습니다. 또 주위를 살펴보며 다른사람의 눈치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혹여나 자신이 실수할까 걱정이 많습니다. 조심성이 많은 만큼 눈물도 많습니다. 작은 실수에도 울듯한 표정을 짓기도 하며 금방 눈에 눈물이 맺히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 부정적인 ]
아이는 언제나 자신에겐 나쁜일만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싶어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 더욱 겁을 먹고는 합니다. 부정적인 이 모습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도 낮은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극적인 상황이 오면 일단 잘 풀릴리 없다는 생각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주위 사람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끼칠거라는걸 알기에 굳이 이러한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속에서 묻는다면 순순히 얘기하지만 그 내용은 굉장히 우울하고 부정적이 대답을 해서 미움을 받곤 했습니다.
[특징]
:: 아시하라 유이
- 3월 7일생. 탄생석은 아크로 아이트, 뜻은 '투명'. 탄생화는 황사냉이, 뜻은 '사무치는 그리움'.
- 혈액형 o형. 왼손잡이.
-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으며, 위로 5살 차이의 오빠가 있지만 함께 지내고 있진 않습니다.
- 1인칭은 본인의 이름이나 '나(와타시)' 라고 말합니다.
보통은 '유이가~ 유이는~'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지 반정도는 '나(와타시)'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손재주가 굉장히 나쁜편으로 뭐든 보통 이상으로 못합니다.
- 자신의 성격을 고치고 싶다고 간절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 대부분 반말을 사용하며, 선배라도 이름 뒤에 선배만 붙일 뿐 반말을 사용하는건 달라지지 않습니다.
:: 사진
아이가 사진부에서 주로 찍는 사진은 동아리 일을 제외하곤 대부분 인물사진이라고 합니다.
풍경도 때때로 직는 듯 하지만 인물사진을 주로 찍고 있습니다.
누구의 사진을 찍었냐고 물어보면 부끄럽다며 보여주지 않으려 합니다.
:: Like
- 인형. 성격이 내성적이다 보니 혼자있는 경우가 많을때 자신을 달래주는건 인형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신 음식. 톡 쏘는 듯한 신 음식은 자신이 주위에 보여주고 싶어하는 모습이기도 하다며, 주로 먹고 있습니다.
- 하나뿐인 친구. 성격이 이런만큼 친구를 사귀기에 쉽지 않은 아이에게 먼저 다가와줬던 친구입니다.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 사소한 이야기들
- 성격때문에 굼떠 보이며 그런경 우가 많지만 의외로 행동이 재빠릅니다.
- 가지고 다니는 탄생석 팔찌는 아이의 오빠와 함께 맞춘거로 부적처럼 들고다닙니다.
- 아이에게 친구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그 친구의 추천으로 사진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 귀신을 믿지 않습니다. 때문에 겁이 많더라도 믿지 않는 존재이기에 괴담을 들어도 덤덤한 반응입니다.
:: 오컬트부
애초에 귀신을 믿지 않는 아이이기에 원래는 가입할 생각이 없었던 오컬트부이지만, 이 역시 하나뿐인 친구가 다른 친구들도 사귀어 보는건 어때? 하며 추천하여 가입하였습니다. 새로운걸 도전하는것조차 어려워하는 아이이지만 '겁이 많은 유이도 귀신만큼은 무서워하지 않으니 잘 지낼수 있을지도 몰라!' 하는 친구의 말을 듣고 가입했기에 자잘한 괴담은 잘 알지 못하더라도 유명한 괴담은 몇몇 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활동을 한 탓에 괴담도 전보다 알게 되고 흥미가 생기긴 했지만 아직까진 귀신이라던가 등을 믿지 않는듯 합니다. 그래도 활동은 성실이 하고 있기에 모임이라던가는 꾸준히 출석하고 있습니다.
[소지품]
탄생석 팔찌, 디지털 카메라
[텍관]
[친구, 할 수 있을까요?] - 여 신
친구를 사귀러 오컬트 부에 입부했지만 항상 혼자 있는 유이에게, 그녀를 눈 여겨 보던 여 신이 말을 걸기 시작한 건 언제였더라. 여 신이 꾸준하게 먼저 말을 걸고 인사한 덕분에 유이는 아직 어색하지만 조금은 그녀가 편해진것같다! 여 신은 유이가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유이는 여 신의 귀신 공포증(?)을 극복해내기 위해 함께 공포영화도 봐주는 사이라니! 이 둘이 친구가 되기에는 얼마나 남았을까?
약속의 반지 - 하루나 아게하
어떤일이 생길지 몰라 두려워하는 유이의 곁에서 함께 있어주겠다고 한 아게하, 약속의 의미로 아게하는 자신과 똑같은 반지를 유이에게 주었다. 유이에게는 무언가를 받으며 하는 약속은 매우 특별하다. 반지를 매우 소중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