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그래 - ? 처음 보는 사람 처럼."
이름 :: 아사히나 슌 / 朝日奈 隼
성별 :: 남성
키/몸무게 :: 175cm / 65kg
나이 :: 19
반 :: 3학년 1반
동아리 :: 방송부
회색 머리빛에 은은하게 도는 진곤색 머리카락은 머리카락을 하나로 깔끔하게 묶었으며, 묶이지 않은 잔머리는 바깥으로 살짝 말려서 뻗쳐있으며 빛을 받으면 머리의 반사광이 옅은 개나리빛을 띄운다.
머리카락을 만지면 복슬복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눈썹은 적당한 두께에 일자로 되어있어 심지가 굳어보이는 느낌을 준다.
눈썹은 꽤 길어 옆모습을 보면 긴 속눈썹과 오똑서있는 콧날, 보기 좋게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로 사람 좋아보이는 인상을 준다.
눈 색은 맑은 하늘빛과 연노랑 색의 눈과 백안으로 서로 다른 눈 색을 가지고 있어서 묘한 이질감을 주기도 한다.
백안의 경우 빛을 받는 정도에 따라 더욱 맑게 보이기도 하고, 더욱 어둡게 보이기도 한다.
피부색은 핏빛을 띄워 생기있어 보이며, 흉터가 없어서인지 유독 피부가 고와보인다. 적당히 잡힌 근육으로 과 팔, 다리가 시원하게 뻗어있어 원래 그의 키보다 더 커 보인다.
구두는 언제나 광이 나게 깔끔하게 닦아서 인지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마무리해주는 느낌이다.
[성격]
결단력이 있는, 추진력있는, 책임감있는
-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데에 있어서 별다른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다.
아니, 늘 새로운 것을 도전하려고 하는 듯 하며, 자신이 정한 목표에 대해 올곧게 나아가려고 하는 생각과
진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남다르다. 그가 그녀가 되어 행동하였을 때도 빠른 결단력과 추전력으로 그는 자기 자신을 죽이고
'그녀'로 행동하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그녀'로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을 일들을 정하고 빠르게 계산하며
행동해왔다. 그런 것을 보아하면 그는 자신이 원하던, 원치 않은 일이던 책임감을 지며 빠르게 목표로 향해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듯 하다.
- 방송부를 하면서 사회자를 할 때, '한다고 정하자 빠르게 진행해 나갔으며,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 되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렸다.
친절한
-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친절한 편이다.
친절해서 나쁠 것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웃는 자에게 복이 온다고 하지 않나? 하는 마인드와
다른 이에게 좋지 않게 행해봐야 제가 흘릴 것은 피눈물이며, 나쁜 행실은 제게 다시 비수가 되어 돌아온 다는 것을
모토로 다른 이들에게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한다.
- 그저 모두를 속이고 있다는 생각에 되려 죄책감이 들었기 때문에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한 것 일지도 모른다.
꼼꼼한, 귀찮은
- 이야기 한 것들을 하나 놓치지 않고 기억하며 제가 해야할 것을 착실하게 지키려고한다.
- 그의 금요일마다 하는 라디오 방송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그가 그녀로 있으려면 꼼꼼할 수 밖에 없었다. 무엇하나 어색해야 하는 것이 없어야 했기 때문에 - .
- 물론 그는 자신에게 귀찮은 일이 생기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꼼꼼했을지도 모른다.
꼼꼼하게 챙기거나 보지 않으면 피해를 보는 것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어리광, 스킨쉽, 장난기가 있는
- 그는 의외로 어리광도 많으며 스킨쉽을 좋아한다. 그저 자신을 숨겨왔을 때는 들킬까봐 그저 꾹 누르고 있었던 것일 뿐.
다른 타인과 맞대어 있거나 웃으며 장난 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다른이들에게 곧잘 장난을 치며 밝은 분위기로
가는 것을 좋아한다.
[특징]
- 파이아이와 백안. 오드아이인 것만이 아닌 한 쪽은 파이아이이며 백안은 빛의 양에 따라 더 맑게 보이기도 하다.
- 소리 없이 미소만 그저 지어보이는 경우가 많다. 언제나 웃는 것이 버릇이 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 검지손가락으로 제 팔뚝을 두드리거나 멍하니 있는 것이 버릇인 듯 하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때 주로 많이 하는 것 같다.
- 목소리가 중성적이지만 맑은 소프라노톤이며, 들었을 때 매력적인 목소리이다. 목소리 때문인지 주로 학교 축제나 운동회 때
사회자를 도 맡아서 했으며 라디오의 경우 해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본인은 그것까지 하면 난 얼마나 바쁘겠니-,
라며 주에 1번씩인 금요일에만 한다고 한다.
학교 홍보 영상의 경우 나레이션을 맡아서 하곤 한다.
제 목소리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여서 사실 방송을 할 때도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다.
- 딱히 가리는 것은 없느나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 이유인 즉슨 먹을 때 목이 아프다는 이유 하나이다.
- 역사적 지식, 근현대사에 다소 취약하진 않다.
- 머리를 묶고 다닌다. 그녀로서 생활할 때 고데기를 열심히 사용해서 인지 지금은 사용하지 않아 편안한 듯 하다.
- 기숙사는 1인실만 사용하고 있다.
- 운동을 꽤 좋아한다. 특히 달리기를 좋아한다.
워낙 좋아하다보니 그녀로 살았을 때는 학교에서 벗어났을 때만 운동을 해왔었다.
사실 방송부가 아닌 검도부에 가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한다.
[소지품]
핸드폰, 보조배터리, 여자교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