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이 언니가 해결해 드릴까요~?"
이름 :: 슈쿠인 유리 / 宿院 百合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69cm / 57kg
나이 :: 19
반 :: 3학년 3반
동아리 :: 무용부
[성격]
'즐겁게,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자' 라는 아주 평범한 인생관으로,
누구에게나 상냥하게 대하며, 듣기 좋은 목소리, 상냥한 어투로 웃으면서 직구로 할 말 다 한다.
게다가 머리 꼭대기에서 휘두르며 놀려먹는 걸 제일 좋아한다. 악취미적... 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 …아니, 그럴지도?
인간관계에서 보이는 태도나 생각은 '사람들의 평가 따위 내가알바 없다' 는 식이다.
한 마디로, 제멋대로. 타인의 비난에 아랑곳 하지 않는다. 가끔 눈치 없는 척도 한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작은 일에 허덕거려서 한심한 꼴을 보일 바에 그냥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막 나가자! 는 주먹구구식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계산적이다.
말버릇은 " 이 (누나/언니)가 해결해 드릴까요~? "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 오지랖을 부릴 때가 있다.
다만, 이것도 굉장히 무작위인 것으로 기분에 따라 다르다.
[특징]
존댓말 사용
특이하게도, 본투비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집이 종교 재단과 관련되어 있다.
억지전도는 하지 않는다. 다만 무교인 사람들을 안타까운 어린양으로 볼 때 있음.
본인의 믿음이 얼마나 충실한가에 관계없이 가끔 봉사활동도 나가는 듯.
오컬트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괴담관련 스레가 재미 있어서.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퇴마관련 능력은 없다.
운동의 기초는 체력이지. 몸 단련을 열심히 했고, 호신술도 배웠다.
집에 돈이 많아서 무용을 미래에 직업으로 삼을 것은 아니지만 적성에 맞고 즐겁다고 한다.
사실 뻣뻣하지만. ………즐거우면 그걸로 된 게 아닐까? 즐겁게 사는 게 모토니까!
사소한 취향으로 생당근>익힌당근.
무언가 골똘히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을 때, 입술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톡톡 두드리며 고민하는 버릇이 있다.
밤눈이 좋다. 당근의 힘이다. 당근을 많이 먹자!
[소지품]
이온음료 2병, 성경책(성서). 성경책은 휴대할 수 있을 만큼 작지만, 무게와 두께가 좀 있다. 두 손바닥 정도의 크기.
[텍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