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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하! 미아라는 이름,

고양이 울음소리같아서 귀엽지않아?!"

이름 :: 이 미아 / イ ミア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58cm / 평균

나이 :: 18

 :: 2학년 2반

동아리 :: 사진부

[성격]

 

활발,쾌활

겉으로 드러나는 분위기에서부터 에너지가 뿜어져나온다. 가만히 있어도 표정이 시끄럽다.

항상 웃고다니고 무표정일 때도 미소를 짓고있다.

리액션이 오버스러운 면이 있어서 피곤해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

웃음 소리고 호탕하게 와하하! 하고 웃는다

 

가벼움

무언가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처럼 보이지가 않는다.

매번 일이 생겨도 가볍게 웃어넘기고 더 이상 신경을 쓰려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이전의 일을 다시 언급하면 응? 그런 일이 있었나? 라는 반응을 보인다.

 

미래지향적

과거에 미련을 가지고 끙끙대는 것 보다도 지금 당장 미래에 닥칠 일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다.

과거에 일어난 일은 이미 자기의 손을 떠났다. 더 이상 뭘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거기에 시간을 쏟는 것 보다 미래를 보는게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성적,의지력

평소의 모습만 보기엔 리더역할은 전혀 못할 것 같지만 의외로 소질이 있다. 어릴 때 반장도 몇 번 해봤다.

당장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 상황에 적절한 방법을 찾아낸다.

가능성이 희박한 일에도 걱정하기보단 의지를 가지고 오히려 부딫혀보는 편.

무언가 성취해내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는 듯 하다.

[특징]

 

동물

동물들을 정말 좋아한다. 그 중에서 굳이 고르라면 고양이!

실제로 집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기르고있다.

고양이 이름은 평범하게 ‘나비’

 

사진

거창하지 않더라도 소소하게 사진을 찍어 남겨두는  것을 좋아한다.

음식을 먹고 맛있어서 찍거나, 날씨가 좋아 하늘을 찍거나, 길거리에서 본 고양이가 귀여워 찍거나!

그렇게 취미로 찍다보니 아예 사진부에 들어오기까지했다.

최근에는 자신이 찍은 고양이 사진들을 모아다 작지만 전시회를 열기도했다.

 

오컬트

오컬트부에 들어온 것은 단순히 심심해서!

평소에도 공포영화를 봐도 별로 무서워하지 않고 담력이 센 편이다.

주변 친구들이 오컬트부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자기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비정기적인 동아리라 신경 쓸 것도 별로 없어보여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왔다.

심령스팟이라도 발견하면 그건 그거대로 재미있겠지!


 

입맛

보통 사람들에 비해 먹는 양이 굉장히 많다! 대식가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딱히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제일 좋아하는게 뭐냐 물으면 당연히 민트초코!

민트초코맛이라면 뭐든 한번 씩 도전해본다. 제일 좋아하는건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체온

손과 몸이 찬 편이다. 더위도 별로 타지 않아서 여름에도 가디건을 입고다닌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인간 냉장고라며 자주 안겨진다. 하지만 겨울엔 차가워서 다가오는 사람이 적다.

 

공부

쾌활한 성격과 놀기 좋아하는 모습과는 달리 공부를 잘 하는 편이다.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있다.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은 편인 것 같다.

 

메모

평소에 수첩에 메모를 해두는 습관이 있다. 약속을 잡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수첩에 메모를 해둔다.

약속이 아닌 사소한 사항도 적어두곤한다. 수첩이 없다면 가끔 팔에 적거나 근처 사물에 대신 적어둔다.

[소지품]

수첩 , 필통(펜과 샤프, 지우개 등 기본적인 필기도구가 들어있다.) , 휴대폰

[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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