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너네 다 모였네."
이름 :: 토리야마 나츠메
とりやま なつめ
성별 :: 남성
키/몸무게 :: 176cm / 64kg
나이 :: 19
반 :: 3학년 1반
동아리 :: 검도부
커미션(@jw9980j)
[성격]
묵묵한 / 표현력이 부족한
특별한 일이 없다면 조용하게 지냅니다. 오히려 묵묵한 모습에 바윗덩어리를 바라보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말로서 많은 표현을 하지는 않지만 그를 가만 지켜본다면 일부로 말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다가가는 것에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는 언제나 기회를 엿보고 있으며 기회가 생기면 먼저 말을 걸어 오려 합니다.
유연한 / 부드러운
생각이 막혀있지 않다. 무언가에 크게 반응하지 않으며, 변화를 쉽게 받아들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주장하지 않기도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타인의 생각을 쉽게 받아들이는 부분이 큽니다. 자신을 이해시킬 근거가 있으면 정반대의 의견도 받아들이고 노력합니다. 감성적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그 때의 상황과 행동, 그리고 사람의 따라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혼자 튀어나가는 일 없이 침착한 모습을 많이 보이지만 그것도 자신이 버틸수 있는 정도 내에서 가능합니다.
인내심이 있는 / 끈기가 있는
무언가를 참고 버티는 일에 익숙합니다. 일종의 오기이기도 하며 한번 계획한 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해결하려는 고집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 불평하는 일 없이 자신의 힘으로 묵묵히 해내기에 그것이 그의 한계를 넘는 경우도 있어 그와 가까운 지인들은 조금 걱정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특징]
-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으며, 1남 2녀의 막내입니다. 고양이를 세마리 키우고 있으며 각각 ‘마노’, ‘야야’, ‘토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검도부 이긴 하지만, 검도를 중점적으로 하기 보다는 트레이닝을 위주로 특히 많이 운동합니다. 기초를 튼튼히 해야 뭐든 잘 된다는 말은 그의 하나의 좌우명이기도 합니다. 동아리에 많이 모습을 들어내기는 하지만 검을 쥔 모습 보다는 기초트레이닝을 하는 모습만 보이기 때문에 검도부 내에서의 실력은 미지수 입니다.
- 오른쪽 손에는 테이핑을 왼쪽 손목에는 보호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팔과 얼굴쪽에 상처가 많아 평소에도 반창고를 소지하고 다닙니다.
- 호루라기를 목에 걸고다닙니다. 큰 뜻은 없지만 가끔 검도부 부원들의 트레이닝을 위해 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평소 표정 자체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누가 보면 화가 난것만 같아 오해를 많이 사기도 합니다. 본인은 이제와서 바꿀수도 없다고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입니다. 초면인 사람들을 보면 좀더 표정이 험악해 지긴 하지만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꽤나 다양한 표정을 보입니다.
- 답답한 걸 싫어합니다. 그가 제대로 교복을 입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조금 힘들지도 모릅니다. 혹시 몰라 걸리지 않기위해 아침일찍 등교합니다. 아침에 일찍 등교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 오컬트 얘기에 관심없는 척을 하고 있습니다. 교문에 모이기로 한 것도 뻘쭘한 모습으로 마지막에 등장했습니다.
[소지품]
호루라기, 반창고
[텍관]
[서로서로 멘토멘티] - 황 나르
관심을 보여야 무엇이든 잘 하게 되는 법. 운동은 열심히 하지만 글쎄 공부는 그렇게 마음처럼 되지 않아 같은 반이면서 성적이 좋은 편이 황 나르에게 조금씩 물어보기도 합니다. 일본어가 익숙치 않은 나르가 자신에게 물어보는 일도 많아 도움을 주는 것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먹었니~?] - 여 신
학교에 일찍 오면 조용한 학교에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지만 2학년 그 아이가 전학오게 되면서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혼자만의 아침시간이었지만 갑작스럽게 함께하게 되어 어색한 줄 알았지만 사교성 좋은 여신 덕분일까요? 금방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함께 아침을 나눠 먹기도 하며 아침에 보는 그들은 친구 입니다.
[34인분의 인연] - 머루 스캐터, 모리노 히비키, 사토 료, 서 호연, 하루노 이치고
검도부 소속 오컬트부들이 회식하다 뭉쳤다! 매 회식 때마다 도합 34인분을 먹고 물을 술처럼 마시며 너나 할것 없이 걸쭉하게 즐기는 모습에 그들이 가는 고깃집은 그날 하루 장사를 못 하게 된다는 전설이 있다. 건배사는 소 한 마리~/조지자~!!
[우리....친구지?] - 아베 세이지
분명 이 세계에 오기 전만해도 그냥 얼굴만 알았던 두사람... 이곳에 오고 나서 뭔가 재밌는데, 가끔 투닥투닥 거리면서 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챙겨 줄때는 잘 챙겨주는 걸 보니 사이는 그렇게 나쁘지 않나..? 우리.. 친구지?
[성립되지 않는 이해관계] - 사토 료
시작은 단순. 사토가 자신의 몸을 생각하지 않고 먼저 행동하는 모습에 쓰이고 그가 말하는 모순을 이해하지 못한다. 노력하지도 않는 모습에 더더욱 이해하기 힘들어져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는데. 그래도 그 둘은 다시 관계를 회복할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