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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밤이에요."

이름 :: 무라사키 케이메이 / 村崎 啓明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72cm / 63kg

나이 :: 19

 :: 3학년 2반

동아리 :: 학생회

[성격]

 

*이성

 

소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안드로이드 같은 사람이다.

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

제아무리 친한 사람이라고 하여도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며, 잘못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한다는 인식이 박혀있다.

 

*침착?

 

소녀가 당활스러워 하거나 놀라거나 하는 것을 본 사람은 가족 이외에는 없을 정도로 매사에 침착한 것처럼 보인다.

감정이 없는 것과는 다르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가능한 숨기려고 한다.

하지만 사람이지라 간혹 침착하지 못하고 드러나기도 한다.

표정에는 변화는 크게 없지만 자세히보면 미소를 짓고있다거나 눈썹을 찡그리기도 하며, 깜짝 놀랄때에는 주먹을 휘두르는 형식으로 감정을 나타내곤한다.

스스로는 침착하다고 믿고있는 모양.

 

*순종적?

 

싫어하는 사람이든 좋아하는 사람이든 부탁을 받으면 전부 들어주려고 한다.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하며 성실한 것 같지만 그 일들이 전부 남에게 부탁받아서 한 일들.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많이 없다.

군 말없이 타인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에 편함을 느껴 간혹 이용하려는 사람도 있다.

타인이 '이용당하는 거야.'라는 말을 하여도 '알고있어'라는 대답을 할 뿐, 그만두거나 하지는 않는다.

어째서인지 이유를 물어도 대답을 하지 않으며 '나는 괜찮아'라는 식의 말만 할 뿐이다.

 

*그 외의..

기본적으로 소녀는 타인에게 상냥한 편이다. 지나치게 어떤 일에 이성적일 뿐, 별다른 일이 없으면 굉장히 정이 많은 아이임을 알 수 있다.

정이 많기 때문에 타인의 부탁을 잘 들어주는 것이지만, 그 부탁으로 인해서 스스로가 피해를 입은 적은 없다. 오히려 피해가 올만한 일을 시킨 사람이 피해를 입을 뿐이다.

사람을 말로 잘 구슬리는 편이다. 이용을 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자신에게 피해를 입히려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지않고 그대로 돌려주는 그런 느낌.

이 말솜씨 덕분에 피해를 입은 것이 적은 듯 하다.

[특징]

 

학생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검도부에 있었다. 검도부의 에이스라고 불릴 정도로 검도 실력이 좋았다고 한다.

괴담이나 귀신에는 그리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다. 믿지도 안믿지도 않은 그런 상태.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의 경계가 뚜렷하지 못하다. '무엇을 좋아해?','무엇을 싫어해?'등의 질문에는 답을 잘 하지 못한다.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을 쓰며 간혹 말투가 험하게 튀어나오곤 하는데, 본인 스스로는 자각이 없는 듯.

높은 굽(5cm)신발을 신으면서도 잘 뛰어 다닌다.

키가 큰 것에 은근 자부심이 있다.

 

*가족&집

유명한 검도 집안의 딸이다. 1남1녀로 케이메이가 동생이며, 위에 2살 많은 오빠가 있다.

하지만 오빠와 사이가 그리 좋지는 않은지 대화를 많이 하지 않는다고한다.

유명한 검도 집안인 만큼 돈도 많은지 전통식 일본 가옥에 마치 예전 영주가 살만한 곳에서 살고있다.

 

*서류

자주 탈주하는 학생회장과 서기의 덕분에 서류처리 능력이 나날히 늘고있다.

덤으로 탈주자들을 잡는 실력 또한.

 

*그 외의 자잘한

생일: 8월 8일

혈액형: RH+O형

성적은 상위권. 전교 10위 안에 든다.

가장 잘하는 과목은 체육

[소지품]

 

썬글라스 

-학생회에서 단체로 맞추자고 하여 거의 강제적으로 들고다니는 썬글라스.

[텍관]

 

[톰과제리] - 소라 히카루

학생회의 회장과 부회장인 둘. 온갖 이유로 앙숙인듯 보이지만 실제로도 따져보면 앙숙이다. 키가 크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 케이메이에게 맞춘답시고 괜히 매너다리를 시전했다 정강이를 걷어차이고 학생회에 주어진 업무를 손도 안댄 채 일탈하는 히카루를 기어이 붙잡아 학생회실에 가둬놓고 감시하는 등 오늘도 학생회장과 부회장은 사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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