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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별이 반짝반짝 빛나니까

스타글라스는 어때요~"

이름 :: 마리아 로즈 / マリア ローズ

성별 :: 시스젠더 여성

키/몸무게 :: 163(굽포166)cm / 49kg

나이 :: 18

 :: 2학년 3반

동아리 :: 학생회

- 연보라 빛이 도는 은백색 머리칼이 골반까지

  웨이브 져 내려와 있다.

- 맑은 라벤더 색 (#BF94E4) 눈동자를 지녔다.

- 교복의 치마는 발목까지 내려온다.

- 속바지 착용.

[성격]

 

1 해맑음.

 - 마리아의 세상은 오늘도 맑음! 언제나 싱글벙글 웃는 얼굴로 활기찬 하루를 보낸다.

 - 밝고 남들과 잘 어울리는 외향적인 성격이다.

 -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람에게 힘찬 인사를 보내며, 곧바로 말을 건넨다.

 - 천진난만하다. 인생을 낙천적으로 생각하며 쓸데없는 고뇌, 갈등은 만들지 않는 편. 쉽게 말해 생각 없이 행동한다는 것.

 - "생각을 많이 하면 고민이 마구마구 생긴다지요~", 마리아의 한결같은 태도다.

 - 거짓말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할 필요성을 못 느끼며 지나치게 솔직한 언행으로 혼날 때가 있다.

 

2 장난기.

 - 지루한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심심하면 주변 누구든 붙잡고 늘어진다.

 - 마리아는 언제나 새로운 재미를 찾는 방랑자다.

 - 호기심과 장난기에 비롯되어, 재밌는 걸 발견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써먹는다.

 - 종종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행동과 말을 한다.

 - 상대가 장난에 반응이 없으면 시무룩해지지만 그만두지는 않는다.

 

3 당당함.

 - 마음이 시키는 대로, 제 마음대로 당당히 행동한다.

 - 태도 하나하나에 자신감이 넘실대며, 근거 없는 확신에 찬 모습이 대다수.

 - 행동 하기 전 뿐 아니라 한 후에도 당당함이 이어지는데, 결과가 나쁘더라도 당당한 태도를 유지한다.

 - 즉, 당당하게 "내가 잘못했어요!" 라고 말하는데, 그 모습이 '나는 잘했다!!!' 같은 태도로 비춰진다는 것.

 - 결과가 어떻든 묘하게 뿌듯함을 느끼긴 한다.

 - 물론 눈치가 없는 건 아니기에 상황이 무척 심각하면 조용히 입 다물고 있는다.

 

4 명료함.

 - 자신의 의사가 분명하고 강하다.

 - 드러나는 행동(막무가내)과는 달리 생각은 항상 잘 정리되어 있으며 침착하다.

 - 똑 부러지는 선택을 잘하며 호불호가 강한 편이다.

 - 좋아하면 정말 좋아하지만, 싫어하면 정말 싫어한다는 뜻.

 - 인간 관계도 예외는 아니다.

 - 약간은 극단적인 면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5 고집이 센.

 - 한번 정한 일을 쉽게 번복하는 일이 없었다.

 - 고집불통이 되어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설득을 쉽게 당하지 않는 편.

 - 어렸을 적부터 이 문제로 부모님의 골머리를 앓게 만들었다.

 - 마리아를 쉽게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은 그녀의 집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게 될 정도.

 - 모든 결정에 그러는 건 아니고, 자신이 그렇게 정했다! 라고 여긴 일 한정이다.

 - 간혹 갈대 같아지는 마음에 손바닥 뒤집듯 결정을 바꾸는 경우도 있긴 하다.

[특징]

 

생일: 1월 20일

탄생화: 미나리아재비

별자리: 물병자리

혈액형: Rh+ B형

 

1 집안.

 - 아일랜드 계 일본인

 - 할아버지, 엄마, 아빠, 강아지 그리고 친척 오빠와 생활하고 있다.

 - 원래는 부모님과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었지만, 1년 전 할아버지를 모셔오고, 올해 친척 오빠가 일본으로 유학 옴에 따라 같이 살게 되었다.

 - 강아지의 이름은 쿠키, 코커스패니얼이다.

 - 언젠가 데려올 다른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초코와 칩을 생각하고 있다.

 - 집안에서는 꽤 말썽쟁이로 여겨진다.

 

2 학교.

 - 학생회의 서기로서 활동하고 있다.

 - 학생회장과 자주 도망이나 장난을 치곤 해서 부회장을 피곤하게 만드는 범인.

 - 자신의 학교, 호시토리 고등학교를 좋아하는 편이다.

 - 일단 학교의 급식이 맛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 듯. 

 - 성적은 중.하위권. 공부에 큰 흥미가 없어 보인다. 다만, 기본 상식이나 배경 지식은 훌륭한 편이다.

 

3 웃음소리.

 - 웃음소리가 특이하다.

 - 대체로 '우화하하학' 하는 소리를 내며 웃곤 하는데, 마음가짐에 따라 '우후후후' 나 '음화하하핫' 같이 소리가 달라진다.

 - 조금만 관찰하면 웃음 소리만으로 마리아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4 좋아하는 것.

 - 별

 - 떡볶이

 - 동물

 - 하이개그(말장난)를 좋아하며, 본인도 꽤 자주 언어 유희를 시도하곤 한다.

 

5 싫어하는 것.

 - 비타민

 - 브로콜리

 - 개구리

 - 민달팽이

[소지품]

 

1 선글라스

 - 검은색 선글라스는 마리아의 자신감! 폼생폼사인 그녀는 항상 간지나는 선글라스를 가지고 다닌다. 

 

2 머리 끈

 - 알록달록 다양한 색의 고무줄 머리 끈! 마리아는 다른 사람의 머리를 묶어주고 싶어한다.

[텍관]

 

[상부상조 메이트] - 서 호연

우리는 같은 반 친구! 친구끼린 서로 도와야 하는거 아니겠어? 우선 첫째! 급식시간에 서로가 싫어하는 음식을 먹어준다! 둘째! 쿠키의 사진을 원한다면 내 숙제를 해줘라! 대신에 수업종치면 깨워줄게. 정말 훌륭한 계약..아니 약속인 걸!

[학교에서 식도락을 추구하면 왜 안 되는 걸까?] - 호나미 스미레

매운 떡볶이를 찾아 함께 다닌지도 오래, 이젠 만들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교내의 가사실에서 함께 요리를 해보기로 한 두 사람! 어라, 그런데... 가사실은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만들어진 요리는 정체불명. 이거.. 괜찮은 걸까?

[지상 최강의 호탕듀오] - 소라 히카루

쩌렁쩌렁~!! 교내를 시끄럽게 간지럽히는 두 사람의 웃음소리! 쉽게 목소리의 주인들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특이한 웃음소리다. 학생회장, 소라 히카루와 서기, 마리아, 언제고 끊이지 않고 학생회실에서 나는 소리에 처음에는 귀신이 있다는 소문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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